오늘 흥미로운 기사를 하나 보았다. DAUM 점유율이 4% 이하로 떨어졌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솔직히 아고라 시절까지 다음을 애용했으나, 몇 년전부터 아주 맛이 가서 정부나 검찰 기관지 포탈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고, 카카오로 합병되면서 다음 클라우드 같이 돈 안되는 사업을 무조건 접는 회사 운영 시스템이 맘에 들지 않아 이용을 줄이고 있었다. 한때 국내 포털 1위였는데 점유율 4%로 추락....충격적인 ‘다음’ 근황과거 국내 포털 1위를 기록했던 다음이 점유율 4%까지 추락해 존폐 위기까지 거론되고 있다.www.insight.co.kr최근들어 그런 모습이 너무 노골적이라 카카오톡을 제외한 나머지 서비스는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탈퇴를 하였다. 마지막 보류인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이것만은 끝..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를 삽입하고 소소하게 1-2년 모으면 지름신 강림했을 때 애드센스 수익 찾아 소소하게 보탬이 되었는데 이제는 포기해야 될 것 같다. 티스토리 이제 카카오 광고 삽입되는거야...? 사용자가 원치 않는 광고를 삽입할 수 있는 약관이 추가되었다... 드디어 카카오가 티스토리 마저 건들기 시작했다. 티스토리는 카카오에 아주 미비한 서비스인지라, 언제 서비스 종료할지 내심 memories.tistory.com 작년 10월부터 티스토리가 수익성 악화(?)로 티스토리 블로그에 강제로 티스토리 애드센스 광고로 강제로 삽입한 이후로 내 블로그 애드센스 수익이 1/10 토막을 넘어 거의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물론 내 블로그를 방문자의 환경이 모바일이 아닌 PC에서 접속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애드블럭..
파이썬 기본기를 계속 다지면서 Flask 웹 프레임워크를 보기 시작하였다. 웹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기 전에 가볍게 OAuth 인증을 익히고 티스토리 Open API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백업하는 앱을 만들 생각이었는데, OAUTH 인증 때문에 몇 일동안 수령에 빠졌다. OAuth 2.0를 정말 쉽게 설명한 생활코딩 강의가 있어, 이것을 참고하여 OAuth 2.0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였다. 내가 만든 앱이 티스토리 오픈API를 사용하려면 앱(Client)를 등록을 해야 한다. 등록을 완료하면 App ID와 Secert Key가 생성될 것이다. 이 정보를 갖고 티스토리 Access Token을 받아올 것이며, 내가 만들 앱은 웹어플리케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callback url은 블로그 주소를 사용하였다. 만약..